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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노래를 하면서 아주 즐거운 노년을 보내고 있는 탈북자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지난해 한국에서는 60대~80대로 구성된 한 ‘실버합창단이’ 전국 합창대회에 나가 준우승해 화제가 됐었는데요. 이들의 활동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는 탈북자들이 ‘아~우리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고 합창단을 결성했답니다. 지난 1년 동안 열심히 연습도 하고, 노래봉사를 다니던 이분들에게 얼마전 가슴을 설레게 하는 아주 반가운 일이 생겼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탈북실버합창단을 만나러 가봤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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