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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한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남-북 4km, 동-서 248km(155마일) 비무장지대 DMZ는 남-북한 분단의 상징입니다. 갈 수 없는 땅, 아직도 수많은 지뢰가 묻어져 있는 전쟁의 흔적이 남아 있는 비무장지대가 요즘은 세계 여러나라 관광객들이 찾아가는 한국의 대표 관광지로, 천혜의 자연이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생태계의 보고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경기도 파주지역 비무장지대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겠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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