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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소개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입니다. 요즘 한국에서는 도시에서 농사를 짓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주택가 화단이나 옥상에서도, 아파트 베란다에서도 상추, 배추를 심고, 고추, 토마토를 기르는 이른바 ‘도시 농사’ 열풍이 불고 있는데요. 텃밭 가꾸는 일을 장려하기 위해 열렸던 크고 작은 행사들에 이어 최근에는 서울시 주최로 나흘간의 도시농업박람회가 열렸다고 하네요. 버스 지붕에 벼가 자라고, 가지, 고추, 오이가 주렁주렁 달린 상자텃밭이 눈길을 끌었던 도시농업박람회 현장을 소개해드립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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