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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의 이모저모를 전해드리는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순서입니다. 요즘은 어디를 가나 ‘리더십 Leadership’ 이라는 말이 화두입니다. 학교에서나 단체 회사 등, 크고 작은 모임에서 다른 사람들과 화합하고, 또 이끌어 나가는 특별한 자질을 갖춘 사람들을 ‘리더’ ‘지도자’라고 하는데요. 특히 한국에서는 초등학교에서부터 중고등학교, 대학생들까지 지도자로서의 ‘리더십’을 갖추는 것이 상급학교나 사회 진출을 위한 중요한 자질로 평가되고 있을 정도입니다. 이런 사회분위기는 한국에 정착한 탈북청소년들에게도 예외는 아닌데요. 이미 여름방학이 시작된 탈북대학생들도 리더십을 배우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탈북대학생들의 리더십 캠프 현장! 도성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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