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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과 유럽연합(EU) 관리들이 1일 중국 남서부의 미개발 도시인 구이양에서 고위급 전략대화를 갖습니다. 양측은 이번 대화에서 북한과 이란에 대한 제제 등 안보 현안과 무역, 기후변화 등에 관해 논의할 예정입니다. EU측은 캐서린 애슈톤 외교정책대표, 중국측은 다이빙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대표로 참석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