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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8. 4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프랑스 동남부 산불이 몇주동안 이어지면서 대규모 삼림을 태우고 있습니다. 한반도에 접근중인 5호 태풍 '노루'를 우주에서 촬영한 사진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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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남부 유명휴양도시 니스 인근 리고에서 소방항공기가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주변 지역에 소개령이 내려진 가운데, 불길은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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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동남부 유명휴양도시 니스 인근 리고에서 소방항공기가 산불을 진압하고 있다. 주변 지역에 소개령이 내려진 가운데, 불길은 쉽사리 잡히지 않고 있다.
 

체코 수도 프라하 동물원의 치타 '사바나'가 얼마전 태어난 새끼 다섯마리 중 하나를 핥아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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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 수도 프라하 동물원의 치타 '사바나'가 얼마전 태어난 새끼 다섯마리 중 하나를 핥아주고 있다.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진행된 전투력경진대회 현장. 아르메니아군 병사가 동료에게 머리를 짚고 올라서게 한 뒤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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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에서 진행된 전투력경진대회 현장. 아르메니아군 병사가 동료에게 머리를 짚고 올라서게 한 뒤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

런던박물관 방문객이 아들과 함께 바닥에 그려진 지하철 형상의 3차원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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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박물관 방문객이 아들과 함께 바닥에 그려진 지하철 형상의 3차원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랜디 브레즈닉이 지난 1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한 태풍 '노루'의 모습. 브레즈닉은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규모가 놀라울 정도여서, 250마일(약 402km) 위에서도 위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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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항공우주국(NASA) 우주비행사 랜디 브레즈닉이 지난 1일(현지시간) 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촬영한 태풍 '노루'의 모습. 브레즈닉은 소셜미디어에 이 사진을 올리면서 "규모가 놀라울 정도여서, 250마일(약 402km) 위에서도 위력을 느낄 수 있다"고 적었다. 
 

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미 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지자, 구장 관계자들이 지면에 방수포를 덮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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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현지시간) 뉴욕 양키스타디움에서 미 프로야구(MLB) 뉴욕 양키스와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경기 도중 비가 쏟아지자, 구장 관계자들이 지면에 방수포를 덮고 있다.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 사라예보 인근 주민이 지난 2일(현지시간) 언덕에 올라 태양을 향해 두팔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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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 수도 사라예보 인근 주민이 지난 2일(현지시간) 언덕에 올라 태양을 향해 두팔을 뻗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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