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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사진] 2017. 8. 25

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300명 가까이 사망한 이탈리아 중부 강진이 1주년을 맞았습니다. 스위스 남동부 이탈리아 접경에서 대형 산사태로 최소 8명이 실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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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 경찰이 교육개혁 요구 시위 학생을 제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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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 산티아고 경찰이 교육개혁 요구 시위 학생을 제압하고 있다.

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의회당 창당 35주년 기념 집회에 참가한 수도 사나 시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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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멘의 알리 압둘라 살레 전 대통령이 이끄는 국민의회당 창당 35주년 기념 집회에 참가한 수도 사나 시민들.

부쿠레슈티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이 클라우스 요하니스(오른쪽) 루마니아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인 브리지트 여사의 손을 잡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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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쿠레슈티를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가운데) 프랑스 대통령이 클라우스 요하니스(오른쪽) 루마니아 대통령이 지켜보는 가운데 부인 브리지트 여사의 손을 잡아 이끌고 있다.

스위스 샤토데 4천200 제곱미터 들판에 선보인 폭스바겐 '콤비'. 풀밭에 거대한 형상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길리엄 레그로스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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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샤토데 4천200 제곱미터 들판에 선보인 폭스바겐 '콤비'. 풀밭에 거대한 형상을 그리는 것으로 유명한 프랑스 작가 길리엄 레그로스 작품이다.

이탈리아 중부 아마트리체 강진 1주년을 맞아 추모공간에서 흐느끼고 있는 유족. 지난해 8월 규모 6.2 지진이 이 일대를 덮쳐 300명 가까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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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중부 아마트리체 강진 1주년을 맞아 추모공간에서 흐느끼고 있는 유족. 지난해 8월 규모 6.2 지진이 이 일대를 덮쳐 300명 가까이 사망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남동부 알프스 산맥 본다스카 계곡에서 발생한 산사태 직후 촬영한 동영상 캡처 장면. 규모 3의 지진에 해당하는 산사태로 등반객 8명이 실종되고, 인근 마을이 폐허로 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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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현지시간) 스위스 남동부 알프스 산맥 본다스카 계곡에서 발생한 산사태 직후 촬영한 동영상 캡처 장면. 규모 3의 지진에 해당하는 산사태로 등반객 8명이 실종되고, 인근 마을이 폐허로 변했다.

태풍 '하토'가 지나간 마카오 시내 아파트 유리창이 모두 깨진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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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하토'가 지나간 마카오 시내 아파트 유리창이 모두 깨진 광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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