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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학생 청년 5명이 The East Sea Keeper, 동해수문장이란 이름으로 뭉쳤습니다. 올해 4월 IHO회의에서 동해 공동표기의 찬성표를 얻기 위한 서명 활동과 한국 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들은 12월 말 한국을 떠났고, 2월 16일엔 워싱턴 DC 한국문화원에서 공연과 서명활동을 가졌습니다. 한국 전통복장을 하고, 한국 전통악기를 불며, 동해수문장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이 청년들을 김현숙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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