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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중국은 이번 주 2년 만에 처음으로 인권 회담을 재개할 예정입니다.미국에서는 마이클 포스너 국무부 민주주의 인권 노동 담당 차관보가, 그리고 중국은 천수 외교부 국제기구 부장이 13일과 14일 워싱턴에서 열리는 이번 회담을 이끌게 됩니다.미 국무부의 필립 크롤리 공보차관보는 두 나라가 종교 자유와 법치, 인터넷 자유와 정보 접근 등 폭넓은 주제에 대해 솔직한 대화를 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