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세계 각국의 주요 뉴스와 흥미로운 소식을 사진으로 전해드립니다.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 빌 코스비가 197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 40여 명의 여성을 성폭행한 의혹을 받아 미국 전역에 놀라움을 안긴 가운데,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타운의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빌 코스비의 재심이 열렸습니다. 지구에서 가장 힘든 경주로 알려진 ‘마라톤 데 사브레(Marathon des Sables)’가 모로코 사하라 사막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의 사진] 2018. 4.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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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낭트 인근 노트르담데랑드에 있는 개발 지연 구역(ZAD)에서 국가헌병대원들의 대피 작전을 펼치는 가운데, 진흙 묻은 방패를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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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찰스 왕세자가 호주 눌룬산에서 디무루와 리라팅구 두 원시 부족 지도자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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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노리스타운의 몽고메리 카운티에서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 영화배우 빌 코스비의 재심이 열린 가운데, 빌 코스비의 대표작 '코스비 쇼'에 출연했던 배우 니콜 로셸로가 기습 시위 중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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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골드코스트에서 열린 '2018 영연방 경기대회' 남자 50m 평영 결승전에서 영국의 애덤 피티가 수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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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다카에서 정부 일자리 할당제의 개혁을 요구하는 시위가 일어난 가운데, 학생이 경찰관에게 최루탄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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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팔 바크타푸르의 "죽음의 벽" 경기장에서 스턴트맨이 오토바이를 시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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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km에 이르는 모로코 사하라 사막을 6박 7일 동안 걸어야 하는 코스인 ‘마라톤 데 사브레(Marathon des Sables)’가 열린 가운데, 마라톤 참가자들이 총 31개 구간 중 두 번째 구간을 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