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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완은, 중국의 “반 분리 법안”이 타이완 침공을 위한 법적 근거를 제공하게될 것이라면서 거세게 비난했습니다.
앞서 17일 중국 관영 매체들은, 중국 인민 대표 대회가 오는 25일에 시작되는 차기 회기에서 이 법안을 심의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에 대해,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17일 중국과 타이완 양측에게 강경 입장 노선을 취하지 말고 대화로 문제를 풀도록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