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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용인에 소재한 삼가초등학교가 지난해부터 탈북 어린이들을 초청해 학생들의 가정에 머물면서 한국 생활을 체험하게 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지난 6일 탈북자 어린이 15명을 초청해 가진 이 학교의 세 번째 탈북 어린이 초청 행사에 대해 서울의 도성민 기자가 자세한 소식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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