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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연합군 대규모 저항세력소탕작전 -  35명사살


이라크 주둔 미국 연합군이 이라크 전역에서 저항세력 소탕작전을 펼쳐 테러분자 35명이 사망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성명에서 연합군이 오늘(4일) 바그다드 서부의 알 안바르주와 북부 모술시에서 작전을 전개해 테러분자 10명을 사살했다고 밝혔습니다. 미군 당국은 또 테러조직 알 카에다를 겨냥한 작전을 통해 9명의 용의자를 구금했다고 말했습니다.

미군 당국은 또 북동부 바쿠바에서 2일 종료된 저항세력 소탕작전에서 사흘동안 총 25명의 테러분자들을 사살하고 5명을 구금했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바그다드 북부의 바이지에서는 차량폭탄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5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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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 military says coalition forces have killed 35 militants in operations in Iraq.

A military statement said coalition forces killed 10 terrorists early today (Wednesday) in al-Anbar province west of Baghdad and the northern city of Mosul.

The statement said nine suspects were detained in operations targeting al-Qaida in Iraq.

The U.S. military also said today that coalition forces killed 25 terrorists and detained five suspects during a three-day operation ending Monday northeast of Baquba.

The operation targeted al-Qaida and was in support of a major offensive (called Arrowhead Ripper) in the region around Baquba.

In other violence today, a car bomb in the town of Baiji, north of Baghdad, killed at least five peo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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