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6
23.7.2026
헤그세스 장관 “전쟁 비용 375억 달러, 추가 예산 없으면 작전 차질”
미국은 21일 이란에 대한 11일째 공습을 단행하며 군사 압박 수위를 한층 높였습니다.
미 중부사령부(CENTCOM)는 이날 사회연결망서비스 X를 통해 "미 동부시간으로 오후 7시 이란 내 군사 목표물에 대한 공습을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중부사령부는 “이번 공습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상선 운항을 위협할 수 있는 능력을 계속 약화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군은 국제법이 보장하는 항행의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작전을 계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03:39
23.7.2026
트럼프 대통령, 중동 전사 미군 4명 유해 운구식 참석
04:26
22.7.2026
트럼프 대통령 “이란 ‘곡괭이산’ 아마 곧 타격할 것”
21:34
21.7.2026
미군, 이란 표적에 10일 연속 야간 공습 실시
미 중부사령부(CENTCOM)가 7월 20일 이란의 군사 시설을 대상으로 10일 연속 야간 공습을 감행하는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미군은 이번 작전이 호르무즈 해협을 운항하는 민간 상선에 대한 이란의 공격 능력을 차단하기 위해 여러 지점을 표적으로 진행되었다고 밝혔습니다.
01:49
21.7.2026
미 전쟁부, 요르단서 이란 공격에 숨진 장병 2명 신원 공개
08:55
19.7.2026
미 중부사령부 "요르단서 미군 2명 전사, 1명 실종"
20:58
16.7.2026
이란 억류 미국인 석방…트럼프 대통령 “선의에 감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억류됐던 미국인의 석방에 대해 ‘선의의 조처’라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이란이 2024년 12월부터 부당하게 억류해온 미국 시민을 석방했다며, “그녀는 현재 안전하게 이란 밖으로 나왔고 건강 상태도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