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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제임스 송 (3) '제2의 고향'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제임스 송 (3) '제2의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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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조지아 주에서 살고 있는 40대 남성, 제임스 송 씨의 마지막 사연입니다. 장양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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