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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 시골 체험단] 미국이 사랑하는 과자 ‘프레첼’에 빠지다


[아메리카 시골 체험단] 미국이 사랑하는 과자 ‘프레첼’에 빠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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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년 된 불가마와 50년 된 믹서기가 돌아가는 펜실베이니아 애크론의 제과점. 시간이 멈춰선 것 같은 이곳에서 아미시 아낙네들이 하루 3만개 넘는 프레첼을 손으로 만드는데요. 대한민국 국군 취사병 출신의 요셉과, 뮤지컬 배우 동우가 수제 프레첼 만들기에 도전합니다. 8월의 더위를 쫓기 위해 군가도 불러보지만…두 남자는 불가마를 견딜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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