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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아대 강동완 교수] “한국 정부, 중국에 탈북 여성 순회진료 승인 요구해야”


지난 2007년 11월 중국에서 미얀마와 라오스를 거쳐 태국에 입국한 탈북 여성들이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 내 불법 체류로 의료공백 상태에 빠진 탈북 여성들을 돕기 위해 한국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최근 중국에서 살고 있는 탈북 여성들을 대상으로 한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한 한국의 동아대 강동완 교수와 함께 자세한 내용을 알아보겠습니다.


문) 탈북 여성들이 중국에 비자발적으로 머물 수 밖에 없는 이유에 대해 조사를 하셨죠? 어떤 결과가 나왔나요?

문) 인신매매로 온 여성들도 적지 않은 것 같은데요, 실태가 어떤지 궁금합니다?

문) 이렇게 중국에 발이 묶인 탈북 여성들이 의료공백 상태에 빠져 있다고 지적하셨습니다. 왜 이런 상황이 생기는 건가요?

문) 탈북여성들이 겪는 질환에 대한 실태조사도 하셨나요?

문) 중국 정부가 이렇게 손을 놓고 있는 상황에서 한국 정부가 할 수 있는 방안은 무엇일까요?

문) 중국 내 탈북 여성들에 대한 설문조사는 어떤 방식으로 이뤄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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