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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여명학교 조명숙 교감] 독일 대통령 이어 국회의원들 여명학교 방문


지난 13일 요하임 빌헬름 가욱 독일연방 대통령(왼쪽 네번째)이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방문했다. 사진출처 = 여명학교 페이스북 페이지.

최근 요아힘 가우크 독일 대통령에 이어 독일 국회의원들이 한국의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를 방문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명학교 교감인 조명숙 선생님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인터뷰] 여명학교 조명숙 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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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어제 (28일) 독일 국회의원 6 명이 여명학교를 다녀갔지요? 이에 앞서 가우크 독일 대통령도 여명학교를 방문해 화제가 됐는데요. 독일 정치인들과 탈북 청소년들과의 만남,
어떻게 이뤄지게 된 건가요?

문) 분위기는 어땠습니까? 아이들이 낯설어 하거나 어려워하지는 않았나요?

문) 동독 출신의 가우크 대통령이 탈북 청소년들에게 귀감이 될 만한 이야기들을 많이 들려줬다던데, 어떤 대화들이 오갔나요?

문) 독일 국회의원들은 일주일 간 북한을 방문한 뒤 한국에 와서 여명학교에 들른 것인데요. 북한에 대한 이야기도 들을 수 있었는지, 또 아이들 반응은 어땠는지 궁금합니다.

문) 독일 정치인들의 방문 과정에서 감동을 느꼈다고 직접 말씀하셨는데, 어떤 부분들이 그랬나요?

문) 동서독 통일을 직접 겪은 독일 정치인들과 탈북 청소년들의 만남이 상당히 뜻 깊었을 것 같은데요. 이런 만남을 통해 아이들이 느끼고 배웠으면 하는 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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