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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국제 테러조직 알카에다에 물자를 제공하고 해외에 거주하는 미국인 살해를 음모한 혐의로 예멘 국적자 2명을 기소했습니다.

미 법무부는 어제 (20일) 지난 2008년 파키스탄에서 알카에다 훈련을 받고 아프가니스탄으로 건너가 미군을 상대로 한 공격에 가담하려 한 혐의로 사디크 알 아바디와 알리 알비를 기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 검찰은 실제로 파크티야 주에서 그 같은 공격으로 미 육군 유격대원 1명이 숨지고 다른 몇 명이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체포됐으며 미국으로 추방돼 곧 뉴욕 연방법원에서 재판을 받을 예정입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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