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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술협회 재미한인 신동훈 회장


조선미술협회 재미한인 신동훈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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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한인인 신동훈 씨는 1980년대 말 화랑을 열면서 북한 그림에 처음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100여 차례 북한을 방문하면서 북한의 그림을 외부 세계에 알리는 데 노력해왔다. 가장 최근에는 인천시와 공동으로 종전 60주년 기념 북한인민예술가 작품전을 여는 등  정치를 넘어선 그림을 통한 남북 간 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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