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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워싱턴 현장

북한 외교정책 다룬 '약자의 폭정' 출판 토론회


북한 외교정책 다룬 '약자의 폭정' 출판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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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건 변변치 않은데 뭔가 한 두 가지를 특화해서 강자 노릇을 하려고했던 한 나라에 관한 책이 출판됐습니다. ‘Tyranny of the Weak’. ‘약자의 폭정’으로 번역할 수 있는 이 책은 6.25전쟁이 발발한 1950년부터 소련이 몰락한 1991년까지, 북한이 온갖 약점과 취약성을 오히려 대외 관계의 전략적 무기로 최대한 활용하며 생존을 모색했던 흔적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데요. 이 책의 저자 찰스 암스트롱 교수와 함께 한 ‘약자의 폭정’ 출판 토론회 현장으로 출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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