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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반군이 북부도시 알레포에서 폭발물로 가득찬 터널을 폭파해 적어도 20명의 친정부 전투원들이 사망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이번 폭발이 올드 알레포의 자라위 시장 근처에서 발생했다고 말했습니다.

시리아 최대 반군 연합인 이슬람 전선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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