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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일어나 최소한 15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21일 시리아 국경과 인접한 안바르주 루트바에서 일어난 공격으로 모하메드 알-카라위 소장이 사망했습니다.

안바르주는 이슬람교 수니파가 주로 거주하는 곳입니다.

아직 이번 공격을 자행했다고 나서는 단체는 없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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