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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자살폭탄 공격으로 군인 15명 사망


19일 경찰이 바그다드에서 자살폭탄 공격 현장을 순찰하고 있다
이라크에서 자살 폭탄 공격이 일어나 최소한 15명의 군인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21일 시리아 국경과 인접한 안바르주 루트바에서 일어난 공격으로 모하메드 알-카라위 소장이 사망했습니다.

안바르주는 이슬람교 수니파가 주로 거주하는 곳입니다.

아직 이번 공격을 자행했다고 나서는 단체는 없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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