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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주 21일부터 동성결혼 허용


크리스 크리스티 뉴저지 주지사(왼쪽)
미국 동부 뉴저지주 대법원은 오는 21일부터 주내에서 동성결혼을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뉴저지주 대법원은 18일, 동성결혼을 허용한 지방법원의 판결을 만장일치로 받아들였습니다.

크리스 크리스트 뉴저지 주지사는 동의하지는 않지만 대법원의 결정에 따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주는 미국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는 14번째 주가 됩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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