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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서북부에서 6일,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파키스탄 병사 3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일부 언론은 아프가니스탄 국경 인근인 반누에서 이같은 사건이 발생한 뒤, 이 지역에 통행금지령이 내려졌다고 보도했습니다.

프랑스의 AFP 통신은 잘 알려지지 않은 단체인 ‘안사룰 이슬람 무자히딘’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알려왔다고 보도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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