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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치러진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일본의 연립여당이 안정 과반수를 확보할 것으로 일본 언론이 예측하고 있습니다.

아베 신초 총리의 자민당과 공명당은 지난해 12월 총선에서 중의원의 3분의 2 의석을 확보했습니다. 따라서 연립여당은 양원에서 여대야소 구도를 이뤘습니다.

출구 조사에 따르면, 연립여당은 참의원의 121석 중 70석 이상을 확보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승리로 아베 총리의 정책 추진이 더 순조로울 것으로 보입니다. 아베 총리는 지난해 총선 이후 재집권하면서 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끝)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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