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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논 수도 베이루트에서 9일 차량 폭탄테러가 발생해 적어도 53명이 다쳤습니다.

또 이번 테러로 차량 수십대가 화염에 휩싸이고 하늘은 검은 연기로 뒤덮였습니다.

아직까지 누가 이번 공격을 자행했는지는 확실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지역은 내전을 겪고 있는 시리아의 아사드 대통령 지원에 나선 이슬람 시아파 헤즈볼라 세력의 근거지여서, 이들을 노린 수니파 계열 시리아 반군의 소행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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