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봄이면 미국 워싱턴 DC는 벚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로 붐빈다. 유난히 긴 꽃샘 추위로 올해는 평년보다 1~2가 늦은 4월 초부터 벚꽃 개화가 시작됐다.
워싱턴 DC 벚꽃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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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벚꽃 구경을 나온 관광객들로 붐비는 미국 워싱턴 DC 타이들 베이신 주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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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신으로 벚꽃 구경을 나온 관광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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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미국 워싱턴 타이들 베이신에서 관광객들의 벚꽃 구경이 한창인 가운데, 1살난 소녀가 벚꽃 나무를 올려다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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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미국 워싱턴 DC 타이들 베이신에서 벚꽂 나무가 드리워진 강변을 산책하는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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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미국 워싱턴 DC의 벚꽃 축제를 찾은 관광객들이 벚꽃에 둘러싸인 워싱턴 기념탑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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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미국 워싱턴의 타이들 베이슨으로 벚꽃 구경 나온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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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8일 한 커플이 미국 워싱턴의 타이들 베이슨의 벚꽃 나무 아래에서 휴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