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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서부에 있는 난민 수용소에서 오늘 (21일) 폭탄이 터져 적어도 13명이 숨지고 30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현지 당국자들에 따르면 잘로자이 난민 수용소에서 차량 폭탄이 폭발해 인근 차량들이 파손되고 사건 현장에는 큰 구멍이 생겼습니다.

사건 발생 당시 수백여명이 식량배급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잘로자이 난민 수용소에는 많은 피난민들이 수용돼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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