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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수도 바그다드에서 연쇄 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9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14일) 사건은 정부 건물이 밀집한 알라위 지역에서 일어났습니다.

알라위 지역은 서방국가들 대사관이 있는 이른바 ‘녹색지대’ 에 인접한 곳입니다.

현재까지 이번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나선 개인이나 단체는 없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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