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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우라늄 농축을 위해 신형 원심분리기를 설치하기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당국은 13일 관영IRNA 통신을 통해 이란 중부 지역 나탄즈 우라늄 농축시설에 한 달 전에 신형 원심분리기를 설치했다고 전했습니다.

신형 원심분리기는 이란의 우라늄 농축을 가속화 할 수있습니다.

이 발표는 이란과 국제원자력기구는 핵사찰 문제를 놓고 회담을 재개한 가운데 나온 것입니다.

서방은 이란 핵 프로그램이 핵무기 개발 목적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란은 에너지 생산 등 평화적 목적이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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