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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베이징의 공기 오염이 매우 심각해 당국이 시민들에게 외출을 삼갈 것을 경고했습니다.

베이징의 환경경고센터는 12일 사흘째 시계를 가릴 정도로 공기의 질이 악화되자 노인과 어린이, 호흡기 질환이 있는 시민들에게 외출을 삼갈 것을 권고했습니다.

환경경고센터는 미세먼지 농도가 폐에 손상을 주지 않는 안전 기준치 보다 네 배나 높아 수치 측정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이런 심각한 공기 오염 상태가 앞으로 사흘 더 지속될 수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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