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내전이 21개월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한편 최근 시리아를 방문한 라크다르 브라히미 유엔-아랍연맹 시리아 담당 특사는 시리아에 과도 정부 수립을 제안했습니다.
시리아 폭력사태 21개월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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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공습이 있은 후 연기가 쏫는 시리아 홈스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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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알레포 지역에서 순찰을 돌고 있는 알-아사드 대통령의 친위 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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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간 격돌이 있었던 알레포 지역에서 연기나는 곳을 바라보는 반군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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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알레포 지역에서 정부군과 반군간 충돌이 계속되는 가운데, 벽에 뚫린 통로를 통해 빠져나오는 반군 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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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알레포 지역 반군들의 집결지인 창고에 모인 반군 병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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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리아 정부군의 하마 지역 공습 당시 사망한 사람들의 무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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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시리아 알레포 지역에서 정부군 공습에 반격하여 싸우는 반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