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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북부 자살폭탄 공격...6명 사망


10일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한 파키스탄 반누시 경찰서.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자살폭탄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6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당국자들에 다르면 경찰관 3명과 민간인 3명이 숨졌고, 8명이 다쳤습니다.

파키스탄 내 국제 테러조직인 탈레반은 반누 시 근처에 있는 경찰서에 대한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반누는 탈레반과 알카에다 테러조직의 근거지로 알려진 북와지리스탄으로 통하는 길목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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