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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과 중국 인민해방군이 30일 중국 청도에서 자연재난에 대응한 협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합동군사훈련을 마무리했습니다.

두 나라 군사 당국자들이 재난에 맞서 공동의 대응 방안을 모색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번 훈련은 중국과 주변국가들의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이뤄졌습니다.

미국은 현재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군사력의 초점을 이동하고 있으며, 중국도 이 지역에 병력과 장비를 추가 배치하는 등 군사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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