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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인 수도 마나마에서 연쇄 폭발사건이 발생, 적어도 2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습니다.

바레인 관영 통신은 마나마 시에서 오늘 (5일) 발생한 5건의 폭발이 테러행위였다고 보도했습니다.

바레인 정부는 지난 주 시위행위를 전격 금지한 바 있습니다.

바레인에서는 지난 2010년부터 소수민족인 수니파 이슬람교도들의 권력 장악에 반대하는 움직임이 시작됐습니다.

바레인 국민들의 대부분은 시아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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