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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미뤄오던 한국 내 탈북자 부부 5쌍이 오늘(11일) 부산의 한 대학 운동장에서 합동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동부산대학과 통일부 부산지역통일교육센터가 마련한 오늘 합동결혼식은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 주례를 맡았습니다.

류우익 장관은 탈북자를 이웃으로 받아들이는 것도 통일을 위한 행동이라면서, 열심히 일해서 행복하게 살아달라고 신혼부부들의 새 출발을 축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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