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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성통만사’ 김영일 대표 “북한 인권 문제 국제사회에 적극 제기”


10일부터 3주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고 있는 유엔 인권이사회.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 인권이사회가 열리고 있습니다. 한국의 민간단체인 ‘성공적인 통일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은 현지에서 북한 인권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제네바 현지를 연결해 김영일 대표와 자세한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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