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1.26 (수요일)

한반도 / 정치·외교·안보

[인터뷰] 한국 국가보훈처 최광윤 팀장 "한국인 10명 중 8명 전쟁 가능성 인식"

남과 북의 경계선에서 한국과 북한 병사들이 대치하여 보초를 서는 공동경비구역. (자료사진)
남과 북의 경계선에서 한국과 북한 병사들이 대치하여 보초를 서는 공동경비구역.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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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민 10명 중 8명은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의 국가보훈처가 지난 해 11월 15일부터 24일까지 한국 국민 천 2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국민의식조사 결과인데요. 조사를 실시한 국가보훈처 한국전쟁 60주년 사업추진기획단 최광윤 팀장으로부터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문) 먼저 이번 조사를 실시하게 된 배경에 대해 설명해주시죠.
 
문) 한국 국민 10명 중 8명이 한반도에 전쟁 가능성이 여전히 남아있다고 응답했는데, 좀 더 구체적으로 소개해주시죠.
 
문) 이 같은 분단 상태가 앞으로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한국 국민들은 생각하고 있나요?
 
문) 한반도 평화 정착을 위한 방안으로 한국 국민들은 어떤 것들을 꼽았나요?
 
문) 한국전쟁을 겪은 세대와 겪지 않은 젊은 세대들 간에 한국전쟁에 대한 인식 차이도 있었을 것 같은데요. 어떻게 나타났습니까?
 
문) 올해는 한국 전쟁이 끝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인데요,올해 국가보훈처의 계획이 있다면 소개해주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