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25 (금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만나고 싶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2014 7 25

전 유엔사 특별고문 이문항 씨 (1)

1929년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난 이문항 씨는 서울대 공대 재학 중 한국 전쟁이 일어나자 미 해병 제 1사단 학도병으로 참전했다. 휴전 후 도미한 이 문항 씨는 국방성 근무 중 한국에 파견돼 주한 유엔군 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전사편찬관, 정전위원회 수석대표 특별 고문, 유엔군 사령관 정전담당 특별고문 등으로 활동하며  1994년 군사정전위원회의 기능이 완전 마비되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남북한 관계를 지켜보았다.


2014 7 18

미국 찾은 북한 전문가 김석향 교수 (3)

김석향 박사는 한국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북한학과 교수다.  미국 유학중 평안북도 선천 출신 실향민인 부친의 마음을 헤아리게 됐다는 김석향 교수는  한국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북한 사람들 보다 북한을 더 많이 아는 학자라는 말을 들을 만큼 북한 문제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최근 미국을 방문한 김교수는 이 기간도  잠시도 쉬지 않고 미 국립문서보관소, 미 의회 도서관 등을 찾아 북한 관련 자료 찾기에 몰두했다.


2014 7 11

미국 찾은 북한 전문가 김석향 교수 (2)

김석향 박사는 한국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북한학과 교수다.  미국 유학중 평안북도 선천 출신 실향민인 부친의 마음을 헤아리게 됐다는 김석향 교수는  한국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북한 사람들 보다 북한을 더 많이 아는 학자라는 말을 들을 만큼 북한 문제에 정통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최근 미국을 방문한 김교수는 이 기간도  잠시도 쉬지 않고 미 국립문서보관소, 미 의회 도서관 등을 찾아 북한 관련 자료 찾기에 몰두했다.


2014 7 04

미국 찾은 북한 전문가 김석향 교수

김석향 박사는 한국 이화여자대학교 사회과학대학  북한학과 교수다.  미국 유학중 평안북도 선천 출신 실향민인 부친의 마음을 헤아리게 됐다는 김석향 교수는  한국 통일부 산하 통일교육원 교수를 역임하고, 현재는 북한 사람들 보다 북한을 더 많이 아는 학자라는 말을 들을 만큼 북한 문제에 정통한 한반도 문제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안식년을 맞아 최근 미국을 방문한 김교수는 이 기간도  잠시도 쉬지 않고 미 국립문서보관소, 미 의회 도서관 등을 찾아 북한 관련 자료 찾기에 몰두했다.


2014 6 27

'적십자 봉사활동 50년' 양현승 (2)

양현승 씨는  미국 적십자사 요원으로  1990년대 북한을 두 차례 방문한 바 있다. 대한 적십자사와 미국 적십자사에서 50여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양현승씨에게 북한은 이념이나 사상을 넘어 봉사의 대상이고 도와줘야할  이웃이었다고 말한다. 미국 적십자사 전국다양성위원회위원, 로스앤젤리스 지역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6.15 공동선언 실천 미국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4 6 20

'적십자 봉사활동 50년' 양현승

양현승 씨는  미국 적십자사 요원으로  1990년대 북한을 두 차례 방문한 바 있다. 대한 적십자사와 미국 적십자사에서 50여년간 봉사활동을 해온 양현승씨에게 북한은 이념이나 사상을 넘어 봉사의 대상이고 도와줘야할  이웃이었다고 말한다. 미국 적십자사 전국다양성위원회위원, 로스앤젤리스 지역 수석 부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6.15 공동선언 실천 미국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2014 6 13

그림으로 북한 실상 알리는 탈북화가 송벽 (2)

송벽 씨는 황해도가 고향이다. 그림에 남다른 소질이 있었던 그는 어릴 적 꿈이었던 선전직관원으로 뽑혀 북한 체제를 홍보하는 일을 했다. 그러나 1990년대 말 북한의 극심한 식량난은 그의 집도 비껴가지 않았다. 식량을 구하기 위해 두만강을 건넜지만 강제노동수용소에 끌려가  죽을 만큼 고통스러운 시간을 견뎌야 했던 송벽씨는 결국 북한을 탈출해 지난 2002년 한국에 입국했다. 송벽 씨는 현재 활발한 작품활동을 통해 북한의 실상을 알리는 일에 앞장서고 있다.

진행: 박영서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화제의 인물들,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도  깊은 울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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