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3 (목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만나고 싶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2014 10 16

미국의 남북한법 전문가 노정호 교수 (1)

노정호 교수는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법과 대학원 교수 겸 컬럼비아 법대 산하 한국법 연구소 소장이다. 지난 1994년 한반도 에너지 개발기구(KEDO) 법률 자문을 역임하면서 경수로 건설 사업 논의를 위해 북한을 여러 차례 방문했다. 선친인 노재원 전 한국 외무부 차관의 영향으로 유년시절 다양한 외국 생활 경험은 그에게 국제적 시각과 이해의 폭을 넓히는데 일조했다. 현재 미국 내 최고의 남북한 법 전문가로 평가 받고 있다.


2014 10 10

한국전 배경 소설 펴낸 재미 한인작가 이매자 (2)

이매자 씨는 영어와 한국어로 자유롭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특별한 이력의 재미 한인 작가다. 1966년 한국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수도여자사범대학과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다 1970년 결혼과 함께 미국에 이주, 미주리 주에서 25년간 3남 2녀를 둔 주부로 바쁘게 살았다. 1995년 이후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매자 씨는 일곱살 때 겪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한 자전적 소설 '하늘의 목소리'를 십여년만에 탈고했다.


2014 10 03

한국전 배경 소설 펴낸 재미 작가 이매자 (1)

이매자 씨는 영어와 한국어로 자유롭게 작품활동을 하고 있는 특별한 이력의 재미 한인 작가다. 1966년 한국 서강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수도여자사범대학과 서강대학교에서 영문학 교수로 재직하다 1970년 결혼과 함께 미국에 이주, 미주리 주에서 25년간 3남 2녀를 둔 주부로 바쁘게 살았다. 1995년 이후 본격적인 작품활동을 시작한 이매자 씨는 일곱살 때 겪은 6.25 한국전을 배경으로 한 자전적 소설 '하늘의 목소리'를 십여년 만에 탈고했다.


2014 9 26

4대째 '한국 사랑' 벤 토레이 신부 (2)

벤 토레이 신부는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토레이 가문의 4대째 목회자다.고조부는 한국 기독교 대부흥 시대를 열었고, 조부는 한국전으로 팔다리를 잃은 수많은 전쟁 부상자들에게 의족과 의수를 공급하는 의료 선교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 대천덕 신부로 더 잘알려진 R.A 토레이 3세는 한국 강원도 태백에 기도원을 설립하고 한국에서 사망하기까지 한국인에게 깊은 영적 유산을 남겼다.그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는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한반도 통일 개방의 때를 준비하고 있다.


2014 9 19

4대째 '한국 사랑' 벤 토레이 신부 (1)

벤 토레이 신부는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토레이 가문의 4대째 목회자다.고조부는 한국 기독교 대부흥 시대를 열었고, 조부는 한국전으로 팔다리를 잃은 수많은 전쟁 부상자들에게 의족과 의수를 공급하는 의료 선교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 대천덕 신부로 더 잘알려진 R. A. 토레이 3세는 한국 강원도 태백에 기도원을 설립하고 한국에서 사망하기까지 한국인에게 깊은 영적 유산을 남겼다.그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는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한반도 통일 개방의 때를 준비하고 있다.


2014 9 12

미국서 탈북자 교육 연구하는 강신지 교수 (2)

강신지 교수는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제임스 메디슨 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1990년대 후반 북한의 실태를 처음 접하게 된 강신지 교수는 현재 탈북 청소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들과 한국에 있는 탈북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면서 미래 한반도 통일의 주역을 육성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2014 9 04

미국서 탈북자 교육 연구하는 강신지 교수 (1)

강신지 교수는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제임스 메디슨 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1990년대 후반 북한의 실태를 처음 접하게 된 강신지 교수는 현재 탈북 청소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들과 한국에 있는 탈북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면서 미래 한반도 통일의 주역을 육성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진행: 박영서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화제의 인물들,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도  깊은 울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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