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3 (토요일)

라디오 / 만나고 싶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2015 3 06

한국 문학지 통해 첫 등단한 탈북 작가 김정애

함경북도 청진이 고향인 김정애 씨는 북한출신 작가로서는 처음으로 2014년 단편소설 '밥'으로 한국에서 문학지를 통해 정식으로 문단에 등단했다. 북한에서는 작가동맹 소조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던 김정애씨는 한국에서 집필활동을 하면서 표현의 자유와 창작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 특별히 북한 출신 작가로서의 시대적 사명인 통일 문제와 북한 주민들의 인권 개선, 남북한 통일 문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한다.


2015 2 27

영국서 북한 장애아 공연 여는 이석희 대표 (2)

이석희 목사는 영국 런던에 있는 대북민간지원단체 '두라 인터내셔널' 대표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조선장애인보호연맹'의 요청과 논의를 통해 북한의 탁구용품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북한의 장애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두라 인터내셔널은 20일부터 옥스포드 대학과 캠브릿지 대학, 영국 왕립음악대학 등에서 펼쳐지는 영국 최초의 북한 장애인 청소년 공연을 주관하고 있다. 이석희 대표는 북한 장애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있다.


2015 2 20

영국서 북한 장애아 공연 여는 이석희 대표 (1)

이석희 목사는 영국 런던에 있는 대북민간지원단체 '두라 인터내셔널' 대표이다. 2012년 런던올림픽 당시 '조선장애인보호연맹'의 요청과 논의를 통해 북한의 탁구용품 지원을 시작으로 현재는 북한의 장애아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두라 인터내셔널은 20일부터 옥스포드 대학과 캠브릿지 대학, 영국 왕립음악대학 등에서 펼쳐지는 영국 최초의 북한 장애인 청소년 공연을 주관하고 있다. 이석희 대표는 북한 장애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과 사회 참여의 기회를 넓혀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마련했다고 말하고 있다.


2015 2 13

미국 연방하원 3선 김창준 전 의원 (3)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한국계로서는 처음으로 미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돼 내리 3선 연임에 성공한 정치인이다. 미국 정계에 한국계 정치인들이 많이 진출한 현재도 김 전의원의 이 같은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현재 김창준 정경아카데미와 미래한미재단을 운영하며 미국과 한국 정치 전문가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다.


2015 2 06

미국 연방하원 3선 김창준 전 의원 (2)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한국계로서는 처음으로 미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돼 내리 3선 연임에 성공한 정치인이다. 미국 정계에 한국계 정치인들이 많이 진출한 현재도 김 전의원의 이 같은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현재 김창준 정경아카데미와 미래한미재단을 운영하며 미국과 한국 정치 전문가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다.


2015 1 29

미국 연방하원 3선 김창준 전 의원 (1)

김창준 전 미국 연방하원의원은 한국계로서는 처음으로 미 연방하원의원에 당선돼 내리 3선 연임에 성공한 정치인이다. 미국 정계에 한국계 정치인들이 많이 진출한 현재도 김 전의원의 이같은 기록은 깨지지 않고 있다. 현재 김창준 정경아카데미와 미래한미재단을 운영하며 미국과 한국 정치 전문가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바쁘게 살고 있다.


2015 1 23

농촌서 '베품의 삶' 실천하는 탈북자 이경애 (2)

탈북 여성 이경애 씨는 10여년전 한국에 입국했다.북한에 있을 때 출신성분이 좋은 고위 간부로 남부러울 것 없이 살면서 해외 근무까지 했던 이경애 씨는 현재 한국 농촌에서 농사를 지으며 나눔과 베품의 삶을 실천하고 있다. 겨울철이면 2.5톤에 달하는 김장김치를 담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하는 이경애씨는 언젠가 자신이 직접 농사지은 쌀을 북한의 이웃들에게 전달해주고 싶다는 희망으로 농사에 전념하고 있다.

진행: 박영서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화제의 인물들,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도  깊은 울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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