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1 (수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만나고 싶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2014 9 26

4대째 '한국 사랑' 벤 토레이 신부 (2)

벤 토레이 신부는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토레이 가문의 4대째 목회자다.고조부는 한국 기독교 대부흥 시대를 열었고, 조부는 한국전으로 팔다리를 잃은 수많은 전쟁 부상자들에게 의족과 의수를 공급하는 의료 선교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 대천덕 신부로 더 잘알려진 R.A 토레이 3세는 한국 강원도 태백에 기도원을 설립하고 한국에서 사망하기까지 한국인에게 깊은 영적 유산을 남겼다.그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는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한반도 통일 개방의 때를 준비하고 있다.


2014 9 19

4대째 '한국 사랑' 벤 토레이 신부 (1)

벤 토레이 신부는 한국과 오랜 인연을 맺고 있는 토레이 가문의 4대째 목회자다.고조부는 한국 기독교 대부흥 시대를 열었고, 조부는 한국전으로 팔다리를 잃은 수많은 전쟁 부상자들에게 의족과 의수를 공급하는 의료 선교활동을 펼쳤다. 한국에서 대천덕 신부로 더 잘알려진 R. A. 토레이 3세는 한국 강원도 태백에 기도원을 설립하고 한국에서 사망하기까지 한국인에게 깊은 영적 유산을 남겼다.그의 아들인 벤 토레이 신부는 아버지의 유업을 이어 한반도 통일 개방의 때를 준비하고 있다.


2014 9 12

미국서 탈북자 교육 연구하는 강신지 교수 (2)

강신지 교수는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제임스 메디슨 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1990년대 후반 북한의 실태를 처음 접하게 된 강신지 교수는 현재 탈북 청소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들과 한국에 있는 탈북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면서 미래 한반도 통일의 주역을 육성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2014 9 04

미국서 탈북자 교육 연구하는 강신지 교수 (1)

강신지 교수는 미국 버지니아주 소재 제임스 메디슨 대학 교육학과 교수이다. 1990년대 후반 북한의 실태를 처음 접하게 된 강신지 교수는 현재 탈북 청소년들의 교육에 관심을 갖고 이를 연구와 접목시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한국계 대학생들과 한국에 있는 탈북 청소년들과의 만남을 주선하면서 미래 한반도 통일의 주역을 육성하는 일을 지원하고 있다.


2014 8 29

여명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조명숙 교감 (2)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입국했지만 사회와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 2004년 세워진 학교로서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로서는 유일하게 학력을 인정받고 있다. 개교 때부터 청춘과 젊음을 바쳐 헌신하고 있는 여명학교 교감 조명숙 선생은 탈북 청소년들에게서 한반도 통일의 희망을 본다고 말한다.


2014 8 22

여명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 조명숙 교감 (1)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인 여명학교는 북한을 탈출해 한국에 입국했지만 사회와 학교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지난 2004년 세워진 학교로서 탈북 청소년 대안학교로서는 유일하게 학력을 인정받고 있다. 개교 때부터 청춘과 젊음을 바쳐 헌신하고 있는 여명학교 교감 조명숙 선생은 탈북 청소년들에게서 한반도 통일의 희망을 본다고 말한다.


2014 8 01

전 유엔사 특별고문 이문항 씨 (2)

1929년 경기도 개성에서 태어난 이문항 씨는 서울대 공대 재학 중 한국 전쟁이 일어나자 미 해병 제 1사단 학도병으로 참전했다. 휴전 후 도미한 이 문항 씨는 국방성 근무 중 한국에 파견돼 주한 유엔군 사령부 군사정전위원회 전사편찬관, 정전위원회 수석대표 특별 고문, 유엔군 사령관 정전담당 특별고문 등으로 활동하며  1994년 군사정전위원회의 기능이 완전 마비되기까지 한국 현대사의 한복판에서 남북한 관계를 지켜보았다.

진행: 박영서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화제의 인물들,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도  깊은 울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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