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4.17 (목요일)

라디오로 여는 세상 / 만나고 싶었습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2014 4 11

'북한 장애인 지원 대모' 신영순 씨 (3)

1970년대 한국에서 장애인 선교활동을 펼치던 미국계 한국인 신영순 씨는 1998년 처음 북한을 방문한 후 북한 장애인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북한에 장애인 직업 재활센터를 설립하고 북한장애인 선수들을 이끌고 '런던장애인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등 북한의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복지증진에 힘써왔다. 현재 평양에 있는 '민족장애인원아협력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신영순 씨는 1920년대 북한 평양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미국인 선교사 프랜시스 킨슬러 (한국명 권세열) 목사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2014 4 04

'북한 장애인 지원 대모' 신영순 씨 (2)

1970년대 한국에서 장애인 선교활동을 펼치던 미국계 한국인 신영순 씨는 1998년 처음 북한을 방문한 후 북한 장애인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북한에 장애인 직업 재활센터를 설립하고 북한장애인 선수들을 이끌고 '런던장애인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등 북한의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복지증진에 힘써왔다. 현재 평양에 있는 '민족장애인원아협력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신영순 씨는 1920년대 북한 평양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미국인 선교사 프랜시스 킨슬러 (한국명 권세열) 목사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2014 3 27

'북한 장애인 지원 대모' 신영순 씨 (1)

1970년대 한국에서 장애인 선교활동을 펼치던 미국계 한국인 신영순 씨는 1998년 처음 북한을 방문한 후 북한 장애인들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다. 이후 북한에 장애인 직업 재활센터를 설립하고 북한장애인 선수들을 이끌고 '런던장애인올림픽 대회'에 출전하는 등 북한의 장애인들에 대한 관심과 복지증진에 힘써왔다. 현재 평양에 있는 '민족장애인원아협력소' 소장으로 활동 중인 신영순 씨는 1920년대 북한 평양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미국인 선교사 프랜시스 킨슬러 (한국명 권세열) 목사의 며느리이기도 하다.


2014 3 14

장애 딛고 북한인권단체 이끄는 지성호 대표 (2)

함경북도 회령이 고향인 지성호 씨는 고향에 있을 때 석탄운반화물 열차에서 떨어져 한쪽 팔과 다리를 잃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열악한 의료상황에서 변변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살아가던 중 2006년 북한을 탈출, 중국, 라오스, 태국을 거쳐 그해 11월 한국에 입국했다. 현재 지성호 씨는 북한에서 못다한 학업에 정진하는 한편 북한인권단체’나우’를 이끌며 남북한 간극을 메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4 3 07

장애 딛고 북한인권단체 이끄는 지성호 대표 (1)

함경북도 회령이 고향인 지성호 씨는 고향에 있을 때 석탄운반화물 열차에서 떨어져 한쪽 팔과 다리를 잃는 사고를 당했다. 사고 직후 열악한 의료상황에서 변변한 치료를 받지 못한 채 살아가던 중 2006년 북한을 탈출, 중국, 라오스, 태국을 거쳐 그해 11월 한국에 입국했다. 현재 지성호 씨는 북한에서 못다한 학업에 정진하는 한편 북한인권단체’나우’를 이끌며 남북한 간극을 메우는 데 앞장서고 있다.


2014 2 28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임창호 교장 (2)

한국 제2의 도시인 부산에 정착한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가 이제 곧 개교를 앞두고 있다. 특별히 한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기독교 사상을 기초로 세워진 대안학교인 장대현 학교는 수도권 지역 외에 처음으로 세워지는 학교로, 탈북학생들은 물론이고 남한의 학생들도 함께 배우는 통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창호 한국 고신대학교 교수이자 장대현 학교 교장으로부터 설립 과정과 교육목표,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들어본다.


2014 2 21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임창호 교장

한국 제2의 도시인 부산에 정착한 탈북 청소년들을 위한 대안학교가 이제 곧 개교를 앞두고 있다. 특별히 한국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탈북 청소년들을 위해 기독교 사상을 기초로 세워진 대안학교인 장대현 학교는 수도권 지역 외에 처음으로 세워지는 학교로, 탈북학생들은 물론이고 남한의 학생들도 함께 배우는 통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임창호 한국 고신대학교 교수이자 장대현 학교 교장으로부터 설립 과정과 교육목표, 앞으로의 활동 계획 등을 들어본다.

진행: 박영서
방송시간 : 매주 목요일 밤 10시 45분 (한반도)

“만나고 싶었습니다”는  화제의 인물들, 역경을 극복하고  꿈을 이룬 사람들, 여전히 꿈을 향해 달려가는 사람들,  실패와  좌절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는 사람들이 들려주는 꿈과 희망의 이야기입니다.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는 여러분의 삶에도  깊은 울림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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