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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폭력 계속...'정부군 1명 사망'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폭탄 테러 (자료사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 폭탄 테러 (자료사진)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정보 관리 1명이 사살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영국 런던에 본부를 둔 인권단체, ‘시리아인권감시단’은 해당 관리가 오늘 오전(24일) 바르제 지역에서 사살됐다고 ‘미국의 소리’방송에 밝혔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다마스쿠스에서는 폭탄이 폭발해 3명이 부상했다고 인권운동가들이 밝혔습니다.

이와 관련해 친정부 성향의 텔레비전 방송은 무장한 테러분자들이 다마스쿠스의 중부 마르제 지역에서 시리아 군용 트럭을 폭발시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트럭 운전자와 인근 차량에 타고 있던 승객 2명이 부상해 입원했습니다.

한편, 다마스쿠스 외곽의 두마에서 오늘(24일) 포격과 총격이 계속되고 있는 장면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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