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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허리케인·열대폭풍 사망자 97명으로 늘어


지난 19일 멕시코 쿨리아칸 시에서 사람들이 홍수 속을 헤엄치고 있다.

지난 19일 멕시코 쿨리아칸 시에서 사람들이 홍수 속을 헤엄치고 있다.

멕시코를 강타한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와 피해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멕시코를 강타한 허리케인과 열대성 폭풍으로 인한 사망자와 피해 규모가 계속 커지고 있습니다.

멕시코 정부는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 수가 97명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서부 휴양도시인 라 핀타다의 산사태로 인한 실종자가 수십 명에 달해 사상자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이 지역에서는 현재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여전히 68 명이 실종 상태입니다.

앞서 허리케인 잉그리드는 동부 걸프만을, 열대성 폭풍 마뉴엘은 서부 태평양 해안을 강타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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