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수도 워싱턴에 인접한 버지니아 주 알렉산드리아에는 ‘토피도 아트센터’가 있다. 과거 어뢰공장이었던 이 곳은 이제 예술가들의 요람으로 지역 예술활동의 중심이자 관광 명소가 됐다. 토피도 아트센터의 예술가들과 관람객들을 만나봤다. 취재= 윤영채, 정현정 VOA인턴기자.
넓은 국토를 자랑하는 미국. 비행기 여행이 대중화돼있지만, 버스도 많은 알뜰 여행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별한 요금제를 자랑하는 '메가버스'를 소개한다. 취재=윤소라 인턴기자.
애완견에 대한 사랑이 넘치는 나라 미국. 언제 어디서나 애완견과 함께 있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미국인들은 왜 이렇게 애완견에게 특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걸까? 애완견을 친구로, 가족으로 여기는 미국인들의 일상을 들여다봤다. 취재=인턴기자 강예림, 함수민.
미국의 도심에는 농부가 직접 기른 농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 '파머스마켓'이 있다.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가 많고, 물건 사는 재미도 느낄 수 있어서,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늘고 있다. 촬영=정유진 인턴기자.
미국에는 각 지역마다 독특한 맛을 자랑하는 지역 특산 맥주가 있다. 장인들의 자부심과 주민들의 애환이 녹아있는 미국만의 특별한 맥주를 소개한다.
미국의 점심 시간에는 세계 각 국의 음식을 싣고 찾아가는 트럭이 있다. 최근 미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푸드트럭을 소개한다. 촬영=김영남, 박설믜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