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부터 어머니의 재능을 물려받아 한 길만을 쭉 걸어온, 노래만을 불러온 한 탈북민이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아리랑 탈북 가수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데요. 탈북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탈북민의 세상 보기', 오늘은 '아리랑 가수' 백미경 씨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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