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철 농사를 성공적으로 짓기 위해 노력하는 농민들의 가장 큰 기쁨은 바로 열매를 수확할 때의 기쁨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 수확의 기쁨을 맛보기 위해 누구보다 성실히 땀 흘리는 탈북 농업인이 있습니다. 탈북민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탈북민의 세상 보기’, 오늘은 경상북도 영천시에서 과수 농원을 운영하는 탈북민 이옥실 씨 이야기 전해드립니다.
No media source currently avail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