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인권

짐 맥거번 미국 민주당 하원의원.
미국 의회 산하 초당적 위원회가 중국 정부의 계속되는 탈북민 강제 북송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중국 정부와 기관 등 탈북민 북송에 관여한 개인 또는 기관에 대한 제재 부과를 고려할 것을 권고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조은
2021.1.16 5:06 오전
11일 미국 수도 워싱턴의 연방의사당.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지난 13일은 미국에서 살아가는 한국인, 미주 한인의 역사와 업적을 기념하는 ‘미주 한인의 날’이었습니다. 이 날 미주 한인사회에서는 다양한 시각으로 한국과 한인들의 노력을 기렸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장양희
2021.1.14 9:20 오후
존 리치먼드 미 국무부 인신매매 감시 및 방지 담당 대사.
북한 정부가 인신매매에 관여하고 있다고 미 국무부 고위관리가 지적했습니다. 북한 주민들에게 국내외에서 노동을 강요하는 것도 인신매매에 해당된다는 겁니다. 존 리치먼드 미 국무부 인신매매 감시 및 방지 담당 대사는 14일 인신매매 정책이 있거나 그런 행태를 보이는 10개 나라에 북한이 포함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21.1.15 3:00 오전
오픈 도어즈 USA의 데이비드 커리 회장이 13일 온라인을 통해 '2021 세계 기독교 감시 목록'을 발표하고 있다. 북한은 20년 연속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지목됐다.
북한이 20년 연속 세계 최악의 기독교 박해 국가로 지목됐습니다. 미국 등 국제사회가 대북 협상에서 비핵화뿐 아니라 종교의 자유를 논의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21.1.14 5:20 오전
국제 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필 로버트슨 아시아 담당 부국장.
국제 인권단체가 올해도 북한을 세계에서 가장 억압적인 나라 중 하나로 규정하면서, 신종 코로나 방역 조치에 따른 문제점을 지적했습니다. 주민들을 외부 세계로부터 단절시키기 위한 수단으로 극단적인 조치를 택해 그 어느 때보다 고립이 심화됐다는 겁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21.1.14 5:40 오전
TOPSHOT - Health workers spray disinfectant inside the Pyongyang Department Store No. 1 prior to opening for business, in…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수가 조만간 1억 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북한은 여전히 ‘코로나 청정국’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내부 상황은 여전히 알 수 없지만, 백신 제공을 통해 북한의 문을 열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21.1.13 1:00 오전
지난달 9일 한국 파주시 임진각에서 대북 전단을 날려보내는 탈북자 단체 관계자들. (자료 사진)
영국 정부가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 이행에 대해 관심을 갖고 주시할 것이라고, 영국 외교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이 법에 대한 우려를 담은 공개서한을 영국 외교장관에게 보냈던 데이비드 앨튼 상원의원은 관련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21.1.13 3:40 오전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인 '오픈 도어즈 USA'가 탈북민 증언을 통해 북한의 종교 박해를 공개했다. 사진='오픈 도어즈 USA' 웹사이트 캡쳐.
국제 기독교 선교단체가 탈북 기독교인의 증언을 통해 북한 정권의 종교 탄압과 열악한 수용소 내 인권 침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21.1.12 2:00 오전
독일 베를린의 외교부 건물.
한국의 대북전단금지법을 둘러싼 논란이 유럽으로 번지고 있는 가운데, 독일이 유럽연합(EU)의 북한 인권 개선 의지를 분명히 했습니다. EU와 독일 모두 북한 정권의 인권 유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모든 수단을 통해 문제 제기를 계속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백성원
2021.1.12 6:42 오전
유럽에서 북한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탈북민 출신 박지현 씨가 오는 5월 실시될 영국 지방 선거에서 맨체스터 수도권 도시 베리(Bury)의 홀리루드 지역 구의원 후보로 출마한다. 사진=영국 보수당 웹사이트.
유럽에서 북한 인권운동가로 활동하는 탈북민 출신 박지현(52) 씨가 오는 5월 실시되는 영국 지방선거에 구의원 후보로 출마합니다. 북한을 탈출해 자유세계에 정착한 탈북민이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의 선거에 후보로 출마한 것은 이번이 사상 처음입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21.1.8 9:00 오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정부가 정권이 교체되는 과도기 국면에서도 북한인들의 인권이 존중돼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최근 보도된 중국 내 탈북민들의 강제 북송 위험과 관련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하고, 대북 정보 유입 캠페인에 대한 확고한 지지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은 지난 2014년 2월 자신들이 억류한 한국인 개신교 선교사 김정욱 씨의 기자회견 장면이라며 영상을 공개했다.
국제 인권단체들이 북한 주민들의 생명권과 자유권 침해를 우려하는 질의서를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했습니다. 인권이사회 산하 시민적.정치적 권리위원회는 오는 3월 열리는 제 131차 회기에서 북한에 대해 심의할 예정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21.1.7 9:00 오전
People walk past a billboard announcing the 8th Congress of the Workers Party along a main street of the Central District in…
한반도에 북극발 강추위가 몰아쳤습니다. 특히 오는 8일 추위가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한파에 대비한 건강수칙과 안전수칙을 알아보겠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21.1.6 3:40 오전
지난해 10월 북한 평양 김일성 광장에서 열린 노동당 창건 75주년 기념 열병식에 신형 장거리 탄도 미사일로 보이는 무기가 등장했다.
국제 반핵단체들이 북한의 핵무기 개발을 규탄하는 내용의 질의 목록을 유엔 인권이사회에 제출했습니다. 북한의 핵무기 개발이 생명권을 침해하며, 북한 주민들이 영양실조와 가난을 겪게 한다는 지적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21.1.6 3:00 오전
지난 2월 탈북자단체 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경기도 파주시 임진각 망배단에서 대북전단을 날려 보내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의 한 한인단체가 미국 의회에서 열릴 예정인 대북전단금지법 관련 청문회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미국 내 인권 전문가들은 의회 청문회를 막아서는 안된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21.1.5 2:15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