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11일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를 가졌습니다.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최근 불거진 미 기밀문서 유출과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다짐했습니다.
러시아가 11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시험 발사했습니다.
중국이 자국 인권 운동가 두 명에게 10년 이상의 징역형을 선고한 것과 관련 미국이 11일 이를 규탄했습니다. 미 국무부는 이날 성명을 내고 중화인민공화국(PRC)이 인권 옹호자인 쉬즈융 씨와 딩자시 씨를 부당하게 구금하고 징역형을 선고했다고 비판했습니다.
파키스탄이 주요 20개국(G20) 회의 개최지로 분쟁 지역인 카슈미르를 선택한 인도를 비난했습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11일 성명을 내고 “인도의 무책임한 행동은 잠무 카슈미르에 대한 불법 점령을 영구화하려는” 조처라고 규탄했습니다.
한국 내 대북민간방송인 ‘자유북한방송’은 12일 탈북민 단체 '북한의 자유화를 위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탈북자들' 약칭 ‘자유화캠페인’이 지난 9일 대북전단 12만장과 USB 3천개를 대형 풍선 12개에 실어 북한으로 보냈다고 전했습니다.
미국과 필리핀이 11일 역대 최대 연합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우크라이나가 11일 유럽에 대한 전력 수출을 재개한다고 밝혔습니다. 헤르만 할루셴코 우크라이나 에너지부 장관은 “오늘 우리는 몰도바에 대한 (전력 수출을)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10일 총격으로 5명이 사망한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이 총기규제 강화를 거듭 촉구했습니다.
쿠바 정부가 10일 미국 달러화 예금 금지 조치를 전격 해제했습니다.
주요 선진국들이 물가를 잡으면 저금리로 돌아갈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IMF)이 전망했습니다.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11일, 타이완해협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벌인 중국을 강하게 비난했습니다.
중국 인권운동가 2명이 법원에서 중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유엔 인권최고대표가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소속 항공기와 함정 100여 척이 타이완 인근에 출현했다고 타이완 국방부가 밝혔습니다.
김태효 한국 국가안보실 1차장은 미국 정보기관의 한국 국가안보실 등 도·감청 의혹 정황이 담긴 문건 보도와 관련해 “공개된 정보 상당수가 위조됐다는 데 대해서 미한의 평가가 일치한다”고 밝혔습니다.
미국 정부의 기밀문서 유출 사태가 계속되는 가운데, 호주 정부는 동맹국 간의 신뢰 문제를 언급하면서 갈등 억제를 강조했습니다.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러시아가 10일 동부 최전선 도시들에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미국 켄터키주 루이빌에서 10일 총격 사건이 발생해 범인 포함 최소 5명이 사망했습니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이 오는 11일부터 18일까지 영국·아일랜드·베트남·일본 등 4개국을 방문합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가 200명이 넘는 전쟁 포로를 교환했다고 10일 밝혔습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우크라이나와 체결한 협정 가운데 하나로 러시아 군이 106명이 풀려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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