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8일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에 공개 처형과 태형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7일, 전날(6일) 발생한 텍사스 주 총격 사건 희생자들에게 애도를 표하고 가족들을 위로했습니다.
아프리카 국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동부 지역의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400명을 넘었다고 현지 당국자가 8일 밝혔습니다.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수도 크이우를 비롯한 주요 도시들을 공격했습니다. 자포리자 원전 인근 주민들에게는 대피령을 내렸습니다.
미 국무부가 한일 정상의 셔틀 외교 복원을 환영했습니다. 매튜 밀러 미 국무부 대변인은 한국 수도 서울에서 한일 정상회담이 열린 7일 "우리는 일본과 한국의 동맹으로서 이번 정상회담 소식을 환영하고, 기시다 후미오 총리와 윤석열 대통령의 지도력을 칭송한다"고 밝혔습니다.
친강 중국 외교부장 겸 국무위원이 8일부터 독일과 프랑스, 노르웨이를 방문합니다.
일본 오사카의 한 초등학교에서 8일 학생 50명이 가스 냄새를 맡고 이상증세를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미국과 한국, 일본 등이 이달 말 제주도 남방 공해상에서 북한의 대량살상무기(WMD) 확산과 선박 간 불법 환적을 막기 위한 해상차단훈련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한국 법원은 8일, 한국 군 포로 91살 김성태 씨 등 3명이 북한 정부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들에게 각 5천만원(미화 약 3만8천 달러)을 지급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한국 내 탈북민 단체인 자유북한운동연합 박상학 대표는 “지난 5일 인천 강화도에서 타이레놀, 비타민C, 소책자, 대북 전단 등을 20개의 대형 풍선에 실어 북한 쪽으로 날려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캐나다 서부 전역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주민 2만5천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 사우스키부주 냐무쿠비 마을에서 폭우에 따른 홍수와 산사태로 7일 현재까지 200여 명이 숨졌습니다.
인도 북동부에서 계속된 소요 사태로 최소 54명이 사망했습니다.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7일 한국을 실무 방문했습니다.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대관식이 6일, 런던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거행됐습니다.
수단에서 무력 충돌 중인 정부군과 준군사조직인 신속지원군(RSF) 특사가 6일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에서 휴전 협상을 위해 회동했습니다.
산티아고 페냐 파라과이 대통령 당선인이 5일, 타이완과의 역사적 유대 관계를 계속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사법부가 테러 혐의로 유죄를 선고받은 이란·스웨덴 이중국적자에게 사형을 집행했습니다.
홍콩 경찰이 5일, 홍콩대학교 교정에 있다가 2년 전 철거된 ‘수치의 기둥(Pillar of Shame)’을 압수했습니다.
세계보건기구(WHO)가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한 국제적 공중보건비상사태를 해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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