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에 중국 견제 목적의 필리핀과의 안보 협력 강화 법안이 발의됐습니다. 필리핀, 한국, 일본과의 다자간 협정 체결 및 이행과 관련된 활동 지원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미국정부는 오는 11월 미국에서 치러지는 대통령선거 결과와 상관없이한반도 문제를 지금보다더 우선순위에 둬야한다고 전직 미군 고위관리가 제안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미국대선 결과를 보면서 미국과의 대화 복귀여부를 저울질 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조명수)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공화당 대선 후보로 공식 지명됐다. 또 올해 39 세 초선 상원의원으로 강경 보수로 평가되는 J.D. 밴스 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다.
미국 정부는 하와이가 공격받을 경우 나토가 공동 대응에 나설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하와이가 집단 방어 적용 대상에는 포함되지 않지만 협의 절차 등을 통해 나토의 대응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미국 연방 의회 의원들은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피격을 규탄했습니다. 특히 한국계 의원들 역시 정치적 폭력은 용납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정호)
11월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서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J.D. 밴스 상원의원을 부통령 후보로 지명했습니다. 올해 39세로 초선인 밴스 의원은 경제와 이민 정책 등에서 강경 보수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미국 연방 의회의 한국계 의원들이 한목소리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총격을 규탄했습니다. 미국에서 정치적 폭력이 설 자리가 없다는 점도 강조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유세 현장에서 13일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 바이든 대통령을 비롯한 미국 정치권과 각국 정상들은 폭력 행위를 규탄하면서 조속한 쾌유를 기원했다.
조 바이든 대통령이 펜실베이니아주 유세 중 총격을 받은 도널드 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전 대통령 대선 캠페인과 공화당전국위원회(RNC)은 트럼프 전 대통령의 현재 상태와 전당대회 참석 계획을 알렸습니다.
이어서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과 한국의 윤석열 대통령은 별도의 회담을 갖고, 한반도 핵억제 핵작전 지침에 관한 공동성명을 채택했습니다. 북한이 한국에 핵 공격을 하면 즉각적이고 압도적이며 결정적인 대응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김정규)
미국 국방부 차관 지명자가 북한을 정보 안보 분야의 지속적인 위협 가운데 하나로 규정했습니다. 국방부 사이버정책 차관보 지명자도 북한을 당면 위협 가운데 하나로 지목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위협으로부터 미국 본토를 보호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알래스카의 미사일 레이더 역량을 보완해야 한다고 미국 상원의원이 밝혔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동맹국과의 협력 등을 통해 미사일 방어망을 계속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상원의원들이 바이든 행정부에 서한을 보내 북대서양조약기구 회원국들의 공동 방어 조항이 적용되는 지역에 하와이를 포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하와이는 북한과 중국의 직접적인 위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미국 상원의 새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 초안 전문이 공개됐습니다. 법안에는 주한미군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는 문구가 명시됐고, 한국에 대한 확장억지와 미한일 3국 안보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것도 요구됐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조명수)
미국 상원이 새 회계연도 국방수권법안 초안에 주한미군을 현 수준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명시했습니다. 한국에 대한 확장억제와 미한일 3국 안보 공조를 강화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을 제시할 것도 행정부에 요청했습니다.
미국 정부가 한국의 자체 핵무장에 대해 거듭 부정적인 입장을 밝히며 완전한 한반도 비핵화 목표를 강조했습니다. 북러 무기 거래와 관련해 계속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북한자유주간을맞아 미국 의회에서탈북민들이 북한 정권의 인권유린실태를 증언했습니다. 탈북민들은 참혹했던 북한에서의 상황, 또 자신의 경험을 밝히면서, 북한으로 유입되는 외부 정보는 북한 주민들에게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취재: 김선명 / 영상편집: 조명수)
미국 의회에서 탈북민들이 북한의 인권 실태를 증언하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영 김 하원의원은 북한 인권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 위싱턴에서 개막된 북한자유주간을 맞아 미국의 영 김 하원의원이 북한 인권 문제 개선의 시급성을 강조했습니다. 탈북민 대표단은 이 행사를 통해 탈북민의 위상이 높아졌다며 사의를 표했습니다. 이조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영상편집: 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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