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여러 나라의 주요 소식을 전해 드리는 ‘지구촌 오늘’입니다. 미 상원이 홍콩자치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란 나탄즈 핵시설의 화재 사고로 이란의 핵 활동이 차질을 빚을 거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4일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트럼프 대통령이 관련 기념행사를 주관합니다. 앞으로 3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관련 사망자가 최대 3만1천 명에 이를 것이라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전망한 소식,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일일 신규 코로나 확진자 수가 처음으로 5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의 대선 운동 후원금 액수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고요. 지난달 미국의 신규 일자리가 증가하고, 실업률은 떨어지는 등 노동지표가 호조를 보였는데요. 관련 소식 이어서 살펴보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국에서 하루 10만 명 코로나 신규 확진자가 나올 수 있다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ㆍ감염병연구소(NIAID)장이 경고했습니다. 민주당의 존 히켄루퍼 전 콜로라도 주지사가 공화당의 코리 가드너 상원의원과 11월 본선에서 맞붙게 된 소식,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곳곳에서 통제하기에 너무 빠른 속도로 확산 중이라고 질병통제예방센터(CDC) 전문가가 우려했습니다. 인터넷 사회연결망 ‘페이스북’에 광고 집행을 거부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이야기, 함께 전해드리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시시피 주가 주 깃발에서 남부연합군 상징을 삭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고요.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노년층 지지에서도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앞서고 있습니다. 이어서 지난달 소비 지출이 전달의 8% 이상 늘었다는 상무부 발표,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 수가, 공식 통계의 열 배에 달할 것으로 당국이 추산했습니다. 실제로는 2천만 명이 넘는다는 이야기인데요.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습니다. 하원에서 경찰개혁 법안이 통과됐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미국 전역의 코로나 확진자 수가 일일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이에 따라, 대응 조치들이 잇따르고 있는데요. 자세한 상황 살펴보겠습니다. 민주당이 대통령 후보를 지명할 전당대회를 ‘가상(virtual)’ 행사로 치르기로 한 소식, 함께 전해 드립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일부 지역에서 코로나 확진자 수가 다시 급등하기 시작했다고 앤서니 파우치 국립 알레르기ㆍ감염병연구소(NIAID)장이 경고했습니다. 자세한 내용 살펴보겠고요. 민주당 소속 엘리엇 엥겔 하원 외교위원장이 낙선 위기에 몰린 소식 등 23일에 실시된 예비선거 중간 개표 결과 정리해 드립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외국인 취업과 이민 비자 등 제한 조치를 연장했습니다. 미국인들의 일자리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이라고 설명했는데요. 기술업계 등에서는 우려하고 있습니다. 뉴욕과 버지니아, 켄터키에서 23일 예비선거를 치르는 소식, 이어서 전해 드립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코로나 사태 이후 석 달 여 만에 처음으로, 재선 유세를 했습니다.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백악관 회고록’을 이번 주 발간합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 당국자들이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을 맹비난했습니다. 다음 주 회고록 발간을 앞두고, 관련 폭로가 이어지고 있는데 대한 반응입니다. 에이미 클로버샤 상원의원이 민주당 부통령 후보 고려대상에서 자신을 빼달라고 했습니다.
뉴스의 배경과 관련 용어를 설명해드리는 ‘뉴스 따라잡기’ 시간입니다. 미국에서 경찰 체포 과정에서 흑인이 사망하는 사건이 잇따르면서, ‘남부연합 상징’ 철폐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노예제도를 옹호했던 남부연합 관련 전통은 인종차별의 상징과 다름없다고 흑인사회와 민권단체들이 주장하는데요. 미국에 보존돼있는 남부연합 유산들을 살펴보고, 이에 대한 철폐 논의 현황도 짚어보겠습니다. 오종수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상 외교 뒷이야기를 잇따라 폭로하면서, 정가에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주 애틀랜타에서 흑인 남성을 총격해 숨지게 한, 전직 경찰관이 중범 살인 등 혐의로 입건됐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 시간입니다. 재임 시절 이야기를 책으로 쓴 존 볼튼 전 국가안보보좌관을 상대로 트럼프 행정부가 소송을 냈습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백신이 개발되면, 미국 내 필요한 모두에게 무료로 공급할 것이라고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6일 경찰 개혁에 관한 행정명령에 서명합니다. 조지 플로이드 씨 사망 이후 이어진 시위가 잦아들지 주목됩니다. 바락 오바마 전 대통령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대선 운동 모금 행사에 나설 예정입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 시간입니다. 애틀랜타에서 경찰 총격에 비무장 흑인이 숨졌습니다. 항의 시위가 방화로 번지는 등 일부 과격 양상을 보였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육사 졸업식 연설에서, ‘단합’과 ‘미국적 가치 수호’를 강조했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 시간입니다. “우리 모두가 편견에 맞서 단결해야 한다”고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11일 텍사스 지역사회 간담회에서 강조했습니다. 군의 정치 중립 문제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뉴스의 배경과 관련 용어를 설명해드리는 ‘뉴스 따라잡기’ 시간입니다. 조 바이든 전 미국 부통령이 얼마 전 민주당 대통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전당대회에서 공식 후보 지명을 받는 조건인 대의원 과반을 확보한 건데요. 공화당 후보로 먼저 확정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11월 대선 투표일까지 선거운동 대결을 벌이게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시작된 미국 대선전, 자세히 들여다보겠습니다.
생생한 미국 뉴스를 전해 드리는 ‘아메리카 나우’ 시간입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에서 지역 사회 인사들을 모아, 간담회를 주관합니다. 전국적인 ‘인종 차별’ 항의 시위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얼마 전 법무부가 마이클 플린 전 국가안보보좌관 기소를 취하한 것은, ‘권한 남용’에 따른 부당한 조치였다고, 재판부가 지정한 전직 판사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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